Archive for May, 2009
창조적 전환
by ICESS on May.12, 2009, under 처세
회사에서 조황주 책임이 읽어보라며 책을 권해줘서 읽어봤다.
이런류의 책을 보다보면 소위 잘나가는 회사들은 그들만의 개성있는 방식의 경영철학을 갖고 있는듯하다.
하지만 쓰러진 회사에서도 나름의 방법을 사용했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쓰러진 경우도 있겠지?
창조적 전환을 시도하고자 했지만 실패한 사례들에 대한 궁금함이 생긴다.
Prologue 비즈니스 3.0 시대
Intro. 한국 기업의 생존 키워드 ‘창조적 전환’
Chapter 1 “기존 사업을 재해석하라”
- 시장 환경의 변화는 업(業)의 특성마저 바꾸어놓는다
- 게임기를 홈 네트워크 허브로 만드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 경쟁력의 ‘가지 뻗기’가 필요하다
- 미쓰비시의 새로운 경쟁력, ‘종합 능력’
- 때로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 기술 혁신보다 더 중요하다
- PC를 넘어 솔루션으로, 유비쿼터스 꿈 실현하는 IBM
[인터뷰] 구니기타 히사유키(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R&D센터장)
[인터뷰] 시바 쿠마(IBM 비즈니스 변화 전략 담당 부사장)
Chapter 2 “빅 사이언스를 상업화하라”
- 정부 및 대학과의 돈독한 협력 관계가 상업화의 열쇠다
- 공공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은 지멘스
- 상상력의 인큐베이터, 대학을 지원하라
- 미래를 디자인하는 과학 영재들의 놀이터, MIT 미디어 랩
- ‘연구소기업’, ‘백만장자 연구원’은 꿈이 아니다
- 스핀오프 방식으로 군사기술 상용화한 SRI 인터내셔널
[인터뷰] 하인리히 스투켄슈나이더(지멘스 기술 담당 부사장)-
Chapter 3. “미개척 유망 분야를 발굴하라”
- 주력 사업도 팔아치울 수 있어야 한다
- “성장이 있는 곳으로 간다.”를 모토로 삼은 듀폰
- 창의력으로 시장에 ‘혁명’을 일으키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 꿈을 현실로 만드는 큐셀과 도요타
-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곧 기업의 미래다
- 선진 기업들의 신사업 아이디어 짜내기
- 창조 바이러스를 조직에 퍼뜨려라
- ‘최고상상책임자’로 나선 세계적 CEO들
Chapter 4 “새로운 엘도라도, 신흥 시장을 공략하라”
- 신흥국 자회사가 모기업을 먹여 살리는 시대
- 미국을 제치고 노키아의 두 번째로 큰 시장이 된 인도
- ‘싸구려’와 저가 모델은 다르다
- 디자인부터 판매까지 ‘저가화 기술’로 무장한 기업들
- 철저한 현지화가 황금알을 낳는다
- 인도인들에게 인도 회사로 불리는 유니레버
[인터뷰] 사친 사세나(노키아 인도 공장장)
Chapter 5 “이젠 R&D에서 한발 나아가 C&D로 승부하라”
- 개방과 협업은 기술혁신 속도를 높인다
- C&D로 ‘연구개발 인력만 150만 명’의 효과를 얻은 P&G
- 중소기업이야말로 ‘오픈 & 글로벌’ 전략이 필요하다
- 수평적 네트워크로 작은 기업의 한계를 극복한 토세히
- 내부 R&D 역량을 ‘다양화 – 글로벌화’하라
- 해외 각지의 연구개발 센터를 통해 지적 네트워크를 형성한 GE
[인터뷰] 해리 콜만(P&G 해외 비즈니스 담당 이사)
[인터뷰] 카즈히로 아사카와(일본 게이오대 경영대학원 교수)
Chapter 6 “감성에 호소하라”
- 제품에 인간적인 매력을 불어넣어라
- 문화를 팔아 영혼을 얻은 할리데이비슨
- 제품 본래의 목적에 집중하라
- 다섯 살부터 아흔다섯 살까지 오직 재미로 승부하는 닌텐도
- 이미지를 팔려면 제조법, 디자인, 마케팅 등 모든 면에서 달라야 한다
- ‘남자다운 두부’로 소비자를 열광시킨 오토코마에
- 고유한 정체성을 ‘디자인’하라
- 당당히 디자인의 제값을 요구하는 뱅앤올룹슨
[인터뷰] 로드 콥스(할리데이비슨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사장)
Chapter 7 “글로벌 M&A로 눈을 돌려라”
- M&A 없이는 절대 글로벌 강자가 될 수 없다
- 인수·합병으로 ‘꼬마 기업’에서 ‘철강 왕국’으로 도약한 아르셀로미탈
- 신흥국 기업이 글로벌 M&A의 주역으로 등장하다
- 글로벌 M&A의 삼각주 : 중국, 인도, 러시아
Chapter 8 “위험을 감수하고 실패를 인정하라”
- 창의와 도전의 씨앗을 뿌려라
- 원하는 일에 업무시간을 쓸 수 있도록 보장하는 구글과 3M
- 실패를 자산으로 활용하라
- 도전하다 실패하면 오히려 상을 주는 기업들
- 단순히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도록 직원들을 지원하라
- 국내 기업들의 아이디어 육성 사례
[인터뷰] 마이클 하라(엔비디아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
Chapter 9 “다양성을 보호하고 공유문화를 만들어라”
- 창의성은 다양성에서 나온다
- 직장이자 학교이자 놀이공간인 ‘구글 캠퍼스’
- 안과 밖의 벽을 허물어라
- 협업을 통해 창의력을 높이는 기업들
[인터뷰] 스테이시 사비데스 설리번(구글 CCO)
Chapter 10 “글로벌 인재를 확보하라”
- 영원한 창조의 원천, ‘사람’에 투자하라
- 비정규직도 CEO로 키우는 페덱스
- 현지에선 현지 사람이 해답이다
- 업무에 정통한 사람보다 지역을 아는 사람을 중요시하는 GE
- ‘두뇌’에는 국적이 없다
- 전 세계 50여 개국의 인재를 정규 연구원으로 확보한 리켄
[인터뷰] 주디 에지(페덱스 인사부 대표)
Epilogue 스스로 변화하는 방식을 ‘창조’해야 한다
마눌-의 회사동료가 그려준 마눌-
by ICESS on May.06, 2009, under 사랑방
오늘 오전에 근무중에 갑자기 MMS메시지가 수신이 되고 있었다.
발신자는 “마눌경”
회사 동료가 그려준 본인의 모습이라고 보내준 것이다.
나름 귀엽게 잘 그린듯..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