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November, 2008
값싸고 흔한 재료로 만드는 중화풍 요리~오징어 깐풍기
by ICESS on Nov.18, 2008, under 요리
오징어 깐풍기(2-3인분) 재료준비(밥숟가락 계량입니다.)
- 주재료: 오징어(큰 것 1마리), 청 고추(2분의 1개), 홍고추(1개)
- 오징어밑간: 소금, 후춧가루(약간씩)
- 튀김옷재료: 달걀(1개), 녹말가루(6)
- 소스재료: 다진 파(2), 다진 마늘(1), 간장(2), 굴 소스(1), 식초(2), 청주(2), 설탕(1), 물엿(1),
후춧가루, 생강가루(약간씩), 참기름(0.5)

바삭한 오징어 튀김에…
달콤하면서 약간 얼얼하게 매운 소스의 맛이 어울리는…
오징어 깐풍기예요..^^

오징어는 깔끔하게 손질을 해서…
안에 내장을 발라내고, 껍질을 까고….등등…
깨끗히 씻어서 오징어 몸통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징어 다리는 하나하나 잘라 주고….
제가 사용한 오징어는 상당히 크기가 컸어요…
오징어를 작은 것을 사용하시는 분은 2마리를 하시거나..
아니면 소스 재료의 양을 줄여서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양이 많지 않으면 쉽게 짜지기 때문이죵….^^
몸통도 먹기 좋게 자르고…
그리고 중요한거…오징어에 물기를 최대한 없애주기…
아무래도 튀길 것이니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쉽게 튀기 쉬우므로….
먹기 좋게 자른 오징어 몸통과 다리를 한데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를 솔솔 뿌려서 밑간을 하고…
그리고 이건 옵션이긴 한데…
기름이 튀는 것이 너무 싫다 하시는 분들은 녹말가루를 오징어 겉면에 먼저 입혀주고….
(그러면 확실히 기름이 덜 튀거든요..)
오징어에 녹말가루를 입힐 때는 일회용 비닐에 녹말가루(1숟갈)를 넣고
오징어를 넣고 촬촬 흔들어 주면서 가루 옷을 입혀 주시면 되요…
오징어에 녹말가루(6)와 달걀(1개)을 넣고 잘 섞어서 튀김옷을 입혀주고…
끓는 튀김 기름에 하나씩 떼어 넣어서 한번 애벌로 튀기고..
다시 한번 더…
총 2번을 바삭하게 튀겨 줍니다…^^
튀긴 오징어는 꺼내 따로 키친타월에 기름기를 빼주고…..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넉넉히)…
다진 파(2), 다진 마늘(1), 그리고 홍 고추(1개)와 청고추(2분의 1개)를 썬 것을 넣고 달달 타지 않게 볶아 향을 내주고….
이때 들어가는 기름은 고추기름과 식용유를 같이 섞어서 넣으면 좋고 아니면 그냥 일반 식용유를 넣으시면 되요….^^
소스재료인…
간장(2), 굴 소스(1), 식초(2), 청주(2), 설탕(1), 물엿(1), 후춧가루, 생강가루(약간씩) 를 한데 넣고….
바글바글 끓이다가…..(이때 소스의 양이 많다 싶으면 양을 줄여서 하세요..)
튀김의 양은 작은데, 소스의 양이 많으면 나중에 버무리고 나면 짜지니깐….
튀긴 오징어를 넣고…참기름(0.5)를 솔솔 뿌리고…국물 없이 버무려 주면 끝…
원래 깐풍기는 국물없이 바짝 볶아 주는 요리래요….^^
완성된 오징어 깐풍기…^^

오징어로 해도 맛있군요….^^

고추들이 들어가서 살짝 매콤해요..아이들 먹을 것이라면 고추는 생략해도 좋아요…^^

오징어에 물기가 없이 바짝…왠지 꼬들꼬들한 오징어 맛이라고나 할까~~~
늘 먹던 닭살 대신에 새로운 깐풍기를 만들어 드시고 싶으신 분들이라면…한번 도전해 보세요…^^
차가 긁혔을때 간단처리법
by ICESS on Nov.18, 2008, under 자동차
1. 긁혔을 때는 컴파운드로 살살 문질러 상대방 차량 페인트를 지운 다음..
2. 붓페인트로 아주 살짝 얇게 펴바릅니다. 다 마른 후 또 아주 살짝 펴바르고..
3. 수회 반복 후 도장면 보다 두껍게 칠해졌다 싶으면..
4. 조심스럽게 물 묻히 고운 사포로 울퉁불퉁한 부분 없애주고..
5. 투명 붓페인트로 마무리~
타이어에 표기된 문자들의 의미
by ICESS on Nov.18, 2008, under 자동차
* 타이어 겉면에 표기된 숫자와 문자들이 뜻하는 것
- 타이어의 크기
- 속도
- 하중 등 기타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정보들의 정리
• 클라동 추천 : 금호 ECSTA DX 순정규격(195/55R15)
.
휠 표기 보는법
by ICESS on Nov.18, 2008, under 자동차
예 : 7.0J 4H 114.3 +35 67
7.0
림폭이 7인치를 나타내는 것으로 같은 모양,인치의 휠이라도 림폭이 다르므로
타이어와 매칭이 되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15인치에서 대형인 19인치까지 6J~10J까지 다양하다.
J
특별히 의미가 있는 표시는 아니고 림플랜지의 형상이 J자와 비슷한 형태라고 붙여진 표기법이다.
일반적으로 출고시에 차량에 장착되어 나오는 휠은 플랜지에 클립식의 납을 부착해 휠의 밸런스를 맞추지만
애프터 마켓용 휠의 경우는 접착식의 납을 사용하여 밸런스를 잡는다.
4H
휠의 홀 개수가 4개라는 뜻으로 15인치의 경우는 거의가 4홀이며 16인치 이상은 거의5홀이다.
사륜구동차는 6홀이 주류를 이룬다.
114.3
PCD(Pich Circle Diameter)의 사이즈를 나타낸다.
PCD는 휠 볼트홀의 대각선 거리를 나타내는 것으로 차량에 따라 다르게 되어 있다.
국산차의 경우는 114.3 또는 100 두가지 모두를 사용한다.
+35
옵셋의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 수치에 따라 마이너스,플러스 휠이 결정된다.
고성능 튜닝카나 스포츠카의 경우 앞뒤 휠의 옵셋을 다르게 세팅하기도 한다.
67
허브의 지름이 67mm임을 나타 내는 것으로 차량과 휠의 허브사이즈가 맞지 않는 경우에는
허브링을 사용하여 맞추기도 한다.
위의 조건이 자신의 차량과 일치 했을 때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휠의 선택***
휠의 선택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오프셋(off set)이 있다.
오프셋이란 휠의 장치면이 휠 중심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는 나타내는 용어이다.
즉 오프셋 0이란 것은 휠의 장치면이 휠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다는 뜻이고,
+10은 중심선에서 바깥쪽으로 10mm, -10은 장치면이 10mm 안쪽에 위치해 있다는 뜻이다.
모든 자동차는 고유의 규격과 허용치를 가지고 있다. (차량 매뉴얼을 살펴보면 표기되어 있다)
예를 들어 오프셋이 +46이고 허용치가 -10이라면 +36까지는 차량에 무리를 주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자동차 고유의 오프셋보다 큰가, 다른가에 따라 플러스 혹은 마이너스 오프셋이라고 말한다.
마이너스 오프셋인 휠을 장착했을 경우 타이어가 바깥쪽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따라서 차폭이 넓어져 안정되어 보이고 코너링 성능이 향상된다.
그러나 허용치 이상의 마이너스 오프셋인 경우 타이어와 휠의 중심선이 맞지 않아 스티어링 휠이 떨리며,
허브베어링에 지나친 하중이 걸려 내구성 저하와 안전에 위협이 된다.
플러스 오프셋인 경우 타이어가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며,
이를 교정하기 위해 스페이서를 장착할 경우 밸런스의 이상과 볼트의 조임력이 떨어져 안전에 지장을 초래한다.
휠의 제원에는 오프셋이외에 림폭이란 것이 있다.
이는 휠을 세운 상태에서 위에서 내려 보았을 때 휠의 넓이를 말하는 것으로 타이어의 사이즈 선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티뷰론을 예로 들어보면 순정타이어의 사이즈는 205/50/15이고 순정 휠의 림폭은 6J이다.
타이어의 넓이에 비해 림폭이 작아 타이어의 사이드 월이 옆으로 볼록 튀어나온 것을 볼 수 있다.
스포츠 주행을 하는데 있어 타이어를 휠에 장착했을 경우 가장 이상적인 세팅은
타이어에서 발생하는 롤을 줄이기 위해 타이어와 휠의 옆면을 일자로 곧게 맞추는 것이다.
따라서 7J의 림폭을 사용하면 위의 조건이 만족되어 주행성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반대로 8J 이상의 림폭에 205 타이어를 장착할 경우 타이어의 어깨부분이 안쪽으로 말려들어가는 형상을 하게 되며
과격한 코너링시 타이어에서 바람이 빠져 위험한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발생한다.
휠의 선택시 반드시 알아두어야할 것이 또 한가지 있다.
PCD와 허브지름이 그것인데 PCD란 볼트 구멍간의 대각선 거리 수치를 뜻한다.
이는 차량마다 다르므로 자신의 차의 PCD와 허브지름을 알고 있으면 선택시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