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졸음운전 예방 위한 지압
by ICESS on Jan.23, 2009, under 자동차
장거리 운전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졸음운전이다.
운전을 하기 전 날 잠을 6시간 이상 충분히 자고 운전대를 잡도록 한다.
하품을 계속해서 하게 되면 이산화탄소가 자동차 안에 많이 축적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를 하고 지압을 통해 졸음을 쫒는다.
지압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잠시 차를 세우고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가볍게 숨을 멈춘 상태에서 지압점을 누른 후 하나부터 넷까지 센다.
잠시 손을 떼고 다섯부터 여덟까지 센 후 부드럽게 숨을 토해낸다.
이때 숨은 무리하게 참지 않도록 하고 힘들다면 빨리 내쉬어도 좋다.
지압점은 다음과 같다.
차가 긁혔을때 간단처리법
by ICESS on Nov.18, 2008, under 자동차
1. 긁혔을 때는 컴파운드로 살살 문질러 상대방 차량 페인트를 지운 다음..
2. 붓페인트로 아주 살짝 얇게 펴바릅니다. 다 마른 후 또 아주 살짝 펴바르고..
3. 수회 반복 후 도장면 보다 두껍게 칠해졌다 싶으면..
4. 조심스럽게 물 묻히 고운 사포로 울퉁불퉁한 부분 없애주고..
5. 투명 붓페인트로 마무리~
타이어에 표기된 문자들의 의미
by ICESS on Nov.18, 2008, under 자동차
* 타이어 겉면에 표기된 숫자와 문자들이 뜻하는 것
- 타이어의 크기
- 속도
- 하중 등 기타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정보들의 정리
• 클라동 추천 : 금호 ECSTA DX 순정규격(195/55R15)
.
휠 표기 보는법
by ICESS on Nov.18, 2008, under 자동차
예 : 7.0J 4H 114.3 +35 67
7.0
림폭이 7인치를 나타내는 것으로 같은 모양,인치의 휠이라도 림폭이 다르므로
타이어와 매칭이 되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15인치에서 대형인 19인치까지 6J~10J까지 다양하다.
J
특별히 의미가 있는 표시는 아니고 림플랜지의 형상이 J자와 비슷한 형태라고 붙여진 표기법이다.
일반적으로 출고시에 차량에 장착되어 나오는 휠은 플랜지에 클립식의 납을 부착해 휠의 밸런스를 맞추지만
애프터 마켓용 휠의 경우는 접착식의 납을 사용하여 밸런스를 잡는다.
4H
휠의 홀 개수가 4개라는 뜻으로 15인치의 경우는 거의가 4홀이며 16인치 이상은 거의5홀이다.
사륜구동차는 6홀이 주류를 이룬다.
114.3
PCD(Pich Circle Diameter)의 사이즈를 나타낸다.
PCD는 휠 볼트홀의 대각선 거리를 나타내는 것으로 차량에 따라 다르게 되어 있다.
국산차의 경우는 114.3 또는 100 두가지 모두를 사용한다.
+35
옵셋의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 수치에 따라 마이너스,플러스 휠이 결정된다.
고성능 튜닝카나 스포츠카의 경우 앞뒤 휠의 옵셋을 다르게 세팅하기도 한다.
67
허브의 지름이 67mm임을 나타 내는 것으로 차량과 휠의 허브사이즈가 맞지 않는 경우에는
허브링을 사용하여 맞추기도 한다.
위의 조건이 자신의 차량과 일치 했을 때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휠의 선택***
휠의 선택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오프셋(off set)이 있다.
오프셋이란 휠의 장치면이 휠 중심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는 나타내는 용어이다.
즉 오프셋 0이란 것은 휠의 장치면이 휠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다는 뜻이고,
+10은 중심선에서 바깥쪽으로 10mm, -10은 장치면이 10mm 안쪽에 위치해 있다는 뜻이다.
모든 자동차는 고유의 규격과 허용치를 가지고 있다. (차량 매뉴얼을 살펴보면 표기되어 있다)
예를 들어 오프셋이 +46이고 허용치가 -10이라면 +36까지는 차량에 무리를 주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자동차 고유의 오프셋보다 큰가, 다른가에 따라 플러스 혹은 마이너스 오프셋이라고 말한다.
마이너스 오프셋인 휠을 장착했을 경우 타이어가 바깥쪽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따라서 차폭이 넓어져 안정되어 보이고 코너링 성능이 향상된다.
그러나 허용치 이상의 마이너스 오프셋인 경우 타이어와 휠의 중심선이 맞지 않아 스티어링 휠이 떨리며,
허브베어링에 지나친 하중이 걸려 내구성 저하와 안전에 위협이 된다.
플러스 오프셋인 경우 타이어가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며,
이를 교정하기 위해 스페이서를 장착할 경우 밸런스의 이상과 볼트의 조임력이 떨어져 안전에 지장을 초래한다.
휠의 제원에는 오프셋이외에 림폭이란 것이 있다.
이는 휠을 세운 상태에서 위에서 내려 보았을 때 휠의 넓이를 말하는 것으로 타이어의 사이즈 선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티뷰론을 예로 들어보면 순정타이어의 사이즈는 205/50/15이고 순정 휠의 림폭은 6J이다.
타이어의 넓이에 비해 림폭이 작아 타이어의 사이드 월이 옆으로 볼록 튀어나온 것을 볼 수 있다.
스포츠 주행을 하는데 있어 타이어를 휠에 장착했을 경우 가장 이상적인 세팅은
타이어에서 발생하는 롤을 줄이기 위해 타이어와 휠의 옆면을 일자로 곧게 맞추는 것이다.
따라서 7J의 림폭을 사용하면 위의 조건이 만족되어 주행성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반대로 8J 이상의 림폭에 205 타이어를 장착할 경우 타이어의 어깨부분이 안쪽으로 말려들어가는 형상을 하게 되며
과격한 코너링시 타이어에서 바람이 빠져 위험한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발생한다.
휠의 선택시 반드시 알아두어야할 것이 또 한가지 있다.
PCD와 허브지름이 그것인데 PCD란 볼트 구멍간의 대각선 거리 수치를 뜻한다.
이는 차량마다 다르므로 자신의 차의 PCD와 허브지름을 알고 있으면 선택시 도움이 된다
타이어 교체시기 확인
by ICESS on Nov.18, 2008, under 자동차
타이어옆 ▲표시 위쪽 홈속 돌기 드러나면 ‘교체’
화창한 봄날.
회사원 김모(33)씨는 나들이를 가기 위해 오래간만에 가족들을 태우고 운전대를 잡았다.
그런데 차가 한쪽으로 쏠리는 느낌이 들었다. 자동차 정비소에 들렸더니 타이어가 닳아 펑크가 난 것.
자동차를 구입한 뒤 타이어를 한번도 바꾸지 않았는데 결국 사단이 났다.
여행을 떠나기 전 정비소에 들러 차량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여유가 없다면 시동을 켜기 전 잠시 눈으로 확 인하는 것만으로도 안전 운행에는 도움이 된다.
특히 타이어는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이어의 옆 부분을 잘 살펴보면 삼각형(▲) 표시를 찾을 수 있다.
‘▲’ 모양이 표시된 위쪽을 보면 홈 속에 돌출된 부분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마모한계 표시다.
타이어가 닳아 이 돌출 부 위가 밖으로 나타나면 타이어를 교환할 때가 되었다고 보면 된다 .
마모한계를 넘어서게 되면 자동차의 제동거리가 길어지고 특히 비가 올 때는 더욱 위험해진다.
마모한계 표시를 확인하면서 편 마모 상태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편마모란 타이어 한쪽이 특 히 많이 닳아 있는 현상.
이를 무시하고 계속 운전하게 되면 타이어 펑크로 이어지게 된다.
평평하지 않거나 경사진 도로를 장시간 달리게 되면 휠 얼라인먼트(타이어 정렬장치)가 틀어져 편마모로 나타나게 된다.
공기압이 과다하거나 부족해도 편마모를 일으킨다.
집에서 타이어를 교체하기 힘든 만큼 편마모를 발견하면 정비소에 들러 반드시 손봐줘야 한다.
보통 3만~5만원 정도의 수리 비용을 받지만 타이어를 교체하면 무료로 손봐주기도 한다.
타이어의 공기압은 승차감과 안전성, 타이어의 수명 등에 영향을 준다.
타이어는 표준 공기압을 유지해야 100%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공기압이 부족하면 타이어에 열이 많이 발생해 고무가 약화되고 타이어 양쪽 가장자리에 마모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반대로 공기압이 과다하면 승차감이 나빠지고 가벼운 충격에도 손상을 입기 쉽다.
타이어의 옆부분을 보면 각 차량에 맞는 공기압 수준이 표시되어 있지만
측정 장비가 없다면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승용차의 경우 보통 앞 부분이 더 무겁기 때문에 앞 타이어가 뒷 바퀴에 비해 살짝 더 눌려진 것이 정상이다.
1년에 2만㎞ 정도를 탄다고 보면 타이어는 보통 한번 구입해 3~4년을 쓸 수 있다.
타이어는 일반적으로 5000~1만㎞를 주행한 뒤 위치를 교환해 주 는 것이 좋다.
불규칙한 타이어 마모를 방지해 수명을 연장하고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자동차는 기상조건이나 노면상태에 따라 알맞은 속도로 운전해야 한다”며
“급발진, 급제동, 급가속, 급회전 등의 가혹한 운전은
타이어의 이상 마모나 조기 파손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와이퍼 사이즈.
운전석 : 22″, 동반석 : 20″ 입니다.
차량 출고시에는 21″/19″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