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MAX-The Premium Edition
by ICESS on Jan.31, 2010, under 사랑방
오늘 홈플러스에서 장을 보다가 새로운 맥주 시음을 하길래 봤더니 MAX가 새로운 포장을 하고 있었다.
마눌과 다가가서 봤더니 “MAX-The Premium Edition”
6개 팩이 9,200원…
“한정판매”라기에 바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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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he Premium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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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The Premium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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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맥주보다는 좀 부드러운듯…
그래도 맥주는 아직 일본맥주가 더 나은듯 하다…
모종삽
by ICESS on Aug.21, 2009, under 사랑방
회사에서 야근을 하고 있는데 MMS 하나가 수신되었다.
(이제는 MMS가 오면 마눌이 또 어떤 흥미로운걸 보냈나? 하고 기대를 먼저 한다는.. )
“짜잔^^내가만든모종삽~~♥”
며칠전부터 모종삽을 만든다고 하기에 무슨소린가 했는데 만들어 버린것이다.

섬유 유연제 통을 재활용했다고 한다.
손잡이의 느낌도 좋고 앞뒤로 큰삽/작은삽 두가지 용도로 사용가능하다.
심심한 디자인을 달래기 위해 스티커도 하나 붙혀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주말에 마눌표 모종삽으로 청경채 분갈이 해줘야지~
수고했으 마눌~~
청경채 [靑莖菜, Pak Choi]
by ICESS on Aug.20, 2009, under 사랑방
* 8/16(일)
지난 일요일에 롯데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오랜만에 씨앗하나는 샀다.
집에 돌아와 기존 화분들을 분갈이 해주고, 작은 화분에 청경채를 심었다.
청경채의 씨는 들깨보다도 작은 크기였다.
* 8/18(화)
씨를 심고 이틀 후 화분을 보니 흙을 번쩍 들어올린채 벌써 이 조그마한 녀석들이 세상을 향해 기지개를 펴고 있었다.
아쉽게도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다.
아내를 다급히 불러 함께 둘러본 나는 이렇게 이야기 했다.
“벌써 싹이 나오려나봐? 조만간 올라오겠다.”
8/19(수)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아내로부터 MMS가 하나 수신되었다.
내용은…
“이거 보이십니까? ㅋ 엄청 빨리자란다.”
그리고 사진 두장…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이해바람~)
불과 3일 정확히는 60시간도 안되는 시간동안 저만큼 커버렸다.
9월에는 뜯어 먹을 수 있으려나?
8/20(목)
하루만에 또 쑥쑥 자라버렸군~
주말에 분갈이를 해줄 예정이다.

8/25(화)
주말에 마눌이 제작한 모종삽으로 분갈이를 했다.
처음에는 하나하나 분리해서 심다가 속터져서 ㅎㅎ 중간에는 몽창 심어버렸다.
그리고 남은 씨중에 몇개를 더 심었다.
새로 심은 씨들도 금방 싹이 나오려나??

마눌-의 회사동료가 그려준 마눌-
by ICESS on May.06, 2009, under 사랑방
오늘 오전에 근무중에 갑자기 MMS메시지가 수신이 되고 있었다.
발신자는 “마눌경”
회사 동료가 그려준 본인의 모습이라고 보내준 것이다.
나름 귀엽게 잘 그린듯..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