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LG Twins:SK Wyverns (2010/5/1)
by ICESS on May.02, 2010, under 스포츠
올시즌 처음으로 야구장을 찾았다.
인천 문학 경기장에서 LG Twins와 SK Wyverns의 경기…
SK의 연승을 과연 LG가 막을 수 있을것인지 기대도 되었다.
문학경기장은 처음 가봤다.
만든지 얼마 안된 경기장이라 그런지 야구장 시설이 참 좋았다.
여러가지로 SK구단의 팬서비스는 다른 구단에 비해 좋아보였다.
경기장 시설도 그렇고 팬 서비스도 그렇고…
일반석이 지정석이 아니라 경기시작 2시간에 미리 갔는데도 사람들이 많았다.
28,000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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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들어서서 앞자리에 자리를 잡았고, LG선수들은 연습중이었다.
오랜만에 한 선수의 모습이 내 눈에 들어왔다.
“적토마” 이. 병. 규.
일본 주니치 드래곤스로 이적하기 전 LG뿐 아니라 국가대표를 대표했던 안타 제조기 이병규.
시무룩한 표정에 살까지 쏙 빠진 그의 모습…
과거 항상 웃으면서 자신감 있게 스윙하던 모습을 기억하고 있던 나로서는 많이 어색했다.

4회에는 홈런도 쳤지만…그의 표정은 역시나 어둑어둑…
(이날 LG의 또다른 이병규와 함께 두 이병규가 4회에 둘다 홈런을 때리는 재미난 광경이 연출)
아무래도 복귀 후 성적에 마음고생이 심한듯…
어서 빨리 타격을 회복해서 본인도 명예회복을 하고, 팀에도 도움을 주길…

또한명의 표정이 어두웠던 작년 타격왕 박용택
박용택도 올 시즌 성적이 별로 좋지가 않아서 그런지 경기 내내 표정이 어두웠다.

그러나, 비록 거물 이병규에게 우익수 자리는 내주었지만,
국민 우익수 개구쟁이 이진영은 싱글벙글~

3주 주자 이진영과 주루코치 유지현

긴장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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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얼굴들~

LG Twins의 3루 주루코치 유지현


그리고 우리 만수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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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결과는 3:21…
LG는 SK에 14연승을 안겨주며 대패해버렸다…
잠실에서만 야구를 봐왔던 나는 참 어색했다. 6방의 홀런…
그래도 문학경기장의 이쁜 경기장 시설에는 매력을 느껴 또 가게 될듯…
2009 K-League 일정
by ICESS on Mar.12, 2009, under 스포츠
* 서울 월드컵 경기장
4/4 : 수원
4/18 : 대구
5/2 : 성남
5/16 : 포항
6/20 : 제주
7/12 : 인천
7/26 : 광주
8/15 : 경남
8/30 : 울산
9/12 : 전북
9/27 : 대전
10/17 : 부산
11/1 : 전남
* 수원 월드컵 경기장
3/22 : 제주
4/12 : 부산
4/26 : 전남
5/10 : 광주
6/20 : 대구
7/4 : 성남
7/18 : 대전
8/1 : 서울
8/23 : 인천
9/6 : 강원
9/26 : 경남
10/11 : 울산
10/24 : 전북
올해는 꼭! 축구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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